작품 설명
유화로 그려낸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
이 작품은 반 고흐가 1887년에 그린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원화를 바탕으로 손으로 그린 재현화입니다. 넓은 노란 챙이 얼굴 위를 덮고, 적황색 수염이 얼굴을 감쌉니다. 코트와 배경에는 파랑, 초록, 주황의 짧은 붓질이 서로 섞이지 않은 채 살아 있습니다.
미술관이 소장한 원화 캔버스의 뒷면에는 1885년에 그린 감자 껍질을 깎는 여인이 그려져 있습니다. 이 상품은 그중 자화상이 그려진 앞면을 재현한 것으로, 두 그림을 하나의 화면에 합성한 것이 아닙니다.
기본 상품은 새 캔버스에 주문 제작으로 그려지는 손으로 그린 유화 재현화입니다. 얼굴과 모자 주변의 교차하는 붓질은 완성된 그림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. 캔버스 아트 프린트도 준비되어 있으니, 옵션 선택에서 원하는 방식을 골라 주세요.
원화의 크기는 높이 40.6cm, 너비 31.8cm입니다. 이 페이지의 사이즈는 세로로 긴 원화의 비율을 따릅니다. 캔버스만 말아서 받는 방식, 나무 틀에 팽팽하게 당긴 캔버스, 얇은 액자와 두꺼운 액자 등 선택 가능한 형태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 주문 전에 선택하신 사이즈에서 제공되는 옵션을 꼭 확인해 주세요.
손으로 그린 작품을 주문하시면 발송 전에 완성된 캔버스 사진을 보내 드려 확인을 받습니다. 미술관 도판만으로 붓질을 짐작하지 않고, 나를 위해 그려진 실제 그림을 직접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