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설명
주전자에 담긴 붓꽃, 손으로 그린 유화
이 복제화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붓꽃을 따릅니다. 1890년 5월에 그려진, 손잡이가 달린 주전자에 담긴 꽃다발입니다. 1889년의 야외 붓꽃밭 그림과는 다른 작품입니다. 이 그림의 꽃은 탁자 위에 놓여 있고, 긴 초록 잎이 모여 있는 꽃송이들을 가로지릅니다.
반 고흐는 생레미에 머문 시기의 끝무렵, 붓꽃과 장미 꽃다발 연작 가운데 이 캔버스를 그렸습니다.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이 작품의 색이 변했다고 기록합니다. 붉은 안료가 바래면서 보랏빛이던 꽃이 지금은 푸르게 보이고, 분홍빛 배경도 옅어졌습니다. 이 페이지의 기준 이미지는 현재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.
손으로 그린 유화 복제화를 주문하시면 캔버스 위에 개별 제작한 새 그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 주전자와 겹친 잎, 하나하나 떨어진 꽃송이는 이 정물화만의 요소입니다. 캔버스 아트 프린트도 재질 선택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
미술관 원작은 캔버스에 유채이며, 높이 73.7cm, 너비 92.1cm입니다. 여기서 제공하는 크기는 모두 가로로 긴 원작의 비율을 지킵니다. 크기와 원하시는 마감 방식을 선택하세요. 말아서 보내는 캔버스, 틀에 팽팽하게 당긴 캔버스, 얇은 액자, 두꺼운 액자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
손으로 그린 유화를 주문하시면 완성된 캔버스 사진을 먼저 보내드려 확인을 받은 뒤 발송합니다. 그 사진에서 꽃다발과 주전자 손잡이, 그리고 이 복제화에 쓰인 색감을 살펴보세요.





